로얄캐닌 어덜트 샴 고양이 사료, 2kg, 1개

로얄캐닌 어덜트 샴 고양이 사료, 2kg, 1개

상품리뷰(801)

★★★★☆

26,9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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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얄캐닌 어덜트 샴 고양이 사료, 2kg, 1개 제품의 실사용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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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어덜트 샴 고양이 사료, 2kg, 1개 실사용 리뷰

★★★★☆ 2017.12.10

샴고양이 두마리를 모시고 사는 주부입니다. 4살, 3살이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첫째묘는 5개월때 우리집에 왔고 로얄캐닌 키튼으로 시작했습니다. 로얄캐닌은 베이비캣, 키튼 사료가 제법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두달된 둘째묘가 집에 왔을 때에도 로얄캐닌으로 시작했습니다. 성묘가 되어서도 종류만 다를뿐 계속해서 로얄캐닌만 급여 하고 있습니다. 가만보면 고양이들은 로얄캐닌을 맛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만,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엄청나게 좋은 등급의 사료도 아니고, 무슨 이유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한때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적이 있죠. 그럼에도 집사님들의 맘과 다르게 대부분의 고양이들은 로얄캐닌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종류의 사료를 계속 먹이는 건 좋지 못하다는 풍문을 들어서 1년간 사료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적이 있습니다. 기호성이 좋다는 사료, 프리미엄급 사료, 비싼 사료… 샘플이 있는 사료는 그나마 다행이지만 샘플을 구할 수 없었던 사료는 2키로 짜리 사료를 사서 급여를 시도했었죠. 진짜 1년간 노력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샘플은 버려야 했고, 2키로짜리로 산 사료들은 다른 지인들을 줘야했죠. 녀석들이 안 먹더라구요. 먹을 때 까지 기다려도 봤습니다만 울 첫째묘는 그냥 굶더라구요. 입에 살짝 대기는 하지만 결국 굶는 걸 선택하는 걸 보면서 헛되고 헛된 일이란 생각이 들어서 그냥 녀석들이 좋아하는 사료를 주기로 마음 먹고 이제는 더 이상 사료를 바꾸는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로얄캐닌 샴고양이 전용 사료를 먹이기 시작한지 2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입에 잘 맞는지 이전 사료보다 잘 먹는 걸 보면서 샴고양이 전용 사료답게 녀석들 입맛에 잘 맞게 만들어졌구나 싶었습니다. 이 샴고양이 전용 사료는 다른 사료보다 알갱이가 무지하게 큽니다. 그리고 가운데가 뻥 뚫린 도넛 모양의 사료입니다. 처음에 알갱이의 크기를 보고 화들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걸 어케 먹으라고?? 하지만 사료의 크기와 모양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있더라구요. 샴고양이는 씹지않고 삼키는 습성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료의 구멍이 샴고양이의 이빨에 걸려서 씹어 먹을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밥먹는 걸 보면 진짜 아그작 아그작 잘 씹어 먹습니다. 그리고 고소한 냄새가 나서 급여하는 저도 참 좋네요. ㅋ 2주전에 셋째가 집에 왔습니다. 2달 정도된 코숏 고등어 아가입니다. 급히 데려오느라 사료가 준비되지 않아 분양해주시는 분께 원래 아가냥이 먹던 사료를 얻어왔습니다. 너무 넉넉히 주셔서 당분간 사료를 살 필요가 없을꺼라 생각하고 녀석이 원래 먹던 사료를 급여했는데 자기꺼는 안 먹고 언니오빠의 사료를 먹으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냄새가 녀석을 강하게 이끈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로얄캐닌 베이비캣 사료를 급히 사서 급여 했고, 베이비캣은 잘 먹더라구요. 다만… 가끔… 옆에 있는 언니오빠의 밥을 먹기도 합니다. 자율급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말릴 수도 없네요…;;; 로얄캐닌의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으나 이 샴고양이 전용 사료는 쿠팡이 제일 저렴한 것 같아요. 가끔 로켓배송 제품이 품절되면 다른 사이트를 검색해서 사료를 사기도 했는데 훨씬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남은 사료가 절반으로 떨어져 가면 무조건 주문을 하는 편입니다. 로켓배송이 품절이면 찜등록 해두었다가 매일 들어가 체크해서 입고 되면 바로 주문하고 있어요. 나의 사랑 냥이들이 맛있게 먹는 밥이니 계속 주문해서 급여해야겠죠. 그런데 가끔, 아주 가끔… 더더더더더 좋은 사료를 먹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합니다. 뭐 어차피 그냥 바램이 되겠지만요. 셋째냥이가 성묘가 되면 걍 샴고양이 전용 사료로 같이 먹이려구요. ㅋ


★★★★☆ 2019.10.18

샴고양이 3마리랑 삽니다. 묘종이 전부 샴인 관계로 저희집에 딱! 인 사료이긴 하죠. 로얄캐닌이 기호성 좋은 거야 이미 다 아실테고, 그래서 다 잘 먹습니다. 다만… 좋은 사료는 아니라서 늘 구매하면서 좀 마음이 그래요… ㅋ 울 첫째가 이 사료 아니면 안 먹어서 계속 꾸준히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만 왠만하면 다른 사료를 먹이고 싶기는 해요. 나머지 두 녀석은 어떤 사료든 잘 먹는데 첫째 녀석이 이 사료 아니면 자꾸 굶고 간식 달라고 사람을 괴롭혀서 사료를 수없이 바꾸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이제는 포기했네요. 밥도 제일 적게 먹는데 이 밥만 먹으니 어쩔수가 없어요. ㅠㅠ 이 사료만 급여하는 것은 아니구요, 쿠팡 자체 브랜드 탐사 제품 연어맛 사료도 같이 급여 하고 있어요. 여태 계속 이렇게 급여해 왔기 때문에 변이 무르다던지 하는 건 없어요. 간식을 바꾸면 변이 좀 물러지는 것 같지만 급여하고 있는 두가지 사료에는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다만… 냄새는 심해요. ㅠㅠ 그래서 일단 이거 다 먹이고 나면 진짜 너무 비싸지만 Halo 사료로 바꿔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잘 먹어줘도 걱정이고 안 먹어도 걱정이겠지만 마지막으로 한 번 도전해보려구요. ㅋ 확실히 샴고양이 전용 사료라 그런지 피모는 참 좋아요. 엄청 부드럽게 지속적으로 유지중이에요. 사료 알갱이도 굵은 도넛 모양 같잖아요. 이빨에 딱 끼워서 오독오독 잘 씹어 먹어요. 탐사 사료는 가끔 막 넘어갈때도 있거든요. 사료 바꾸기에 실패하면 또 사러와야 해요. ㅋ 이번에 실패하면 이젠 그냥 포기하고 살려구요. ㅋㅋㅋ 제 첫묘라서 좀 더 좋은거 주고 싶은 마음에 계속 이러고 있는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제 첫묘께서는 이 사료가 제일 좋으시다 하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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